범위어디의 문제인지부터 좁힌다
‘영주시’는 너무 넓습니다. 읍·면·동과 구체적인 장소까지 적어야 문제가 손에 잡히고, AI도 그 범위로 찾습니다.
방식어떻게 찾을지 고른다
세 가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. 섞어 써도 됩니다 — 관찰로 시작해 분야로 넓히는 팀이 가장 좋은 결과를 냅니다.
🎤 키보드의 마이크를 누르면 말로 쓸 수 있어요. 쓴 뒤 한 번 읽어 보세요.
🎤 키보드의 마이크를 누르면 말로 쓸 수 있어요. 쓴 뒤 한 번 읽어 보세요.
학교알리미·KOSIS에서 직접 찾는 순서
학교알리미 — 우리 학교 학생 수 (메뉴 이름은 조금 바뀔 수 있어요)
- 위 「학교알리미」 누르기
- 맨 위 검색 칸에 우리 학교 이름 넣고 찾기
- 우리 학교 누르기 → 「학생 현황」(학년별·학급별 학생 수) 누르기
- 보이는 숫자와 기준 연도를 그대로 옮겨 적고, 주소창의 주소를 복사해 자료함에 담기
KOSIS — 우리 시·군 통계
- 위 「국가통계포털 KOSIS」 누르기
- 검색 칸에 「영주시 인구」처럼 지역 + 주제 넣기
- 통계표를 열고 「행정구역」에서 우리 시·군만 고르기
- 표의 숫자·기준 연도와 통계표 주소를 자료함에 담기
확인하는 중…
여기에 담은 자료는 기획안 붙임 표와 발표자료 출처 슬라이드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 출처 링크와 기준 시점이 없는 숫자는 담을 수 없습니다. 원문을 열어 숫자가 있는 한 줄을 옮겨 적어야 ‘확인함’이 됩니다. 5년 넘은 자료는 더 최근 것이 있는지 한 번 더 찾아보세요.
현장에서 찍은 사진, 노선도·시간표·지도 앱 화면 캡처, 설문지 사진. 사진마다 어디에 쓸지를 고르면 기획안·발표자료·인쇄본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 사진이 없어도 됩니다 — 아래 도식·그래프가 그 자리에 들어가요.
화면 캡처에 이름·전화번호·얼굴이 보이면 올리기 전에 가려 주세요(사진 편집의 자르기·펜).
버스 배차처럼 사진으로 못 보여 주는 문제는 시각만 넣으면 기다리는 시간이 그림으로 나와요.
그린 도식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.
현장 사진 한 장, 설문 그래프 하나만 있어도
제안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